[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최성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전국노래자랑 오디션에 참가하는 쌍문동 주민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답하라 1988' 성노을은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이 가운데 지난달 20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이미연과 덕선(혜리 분)을 비교하다가 혼나는 노을(최성원 분)의 모습이 방송돼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노을은 이미연의 초콜릿 광고를 시청하던 중 "이미연이 우리 누나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88 소식을 접한 뒤 "응답하라 1988 성노을 관심 요즘 뜨겁네" "응답하라 1988 재방송으로 또 봐야지" "응답하라 1988 요즘 박보검이 잘생겼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