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초아
초아가 화제다.
초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출연했던 SNL에서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SNL에 출연한 초아는 보스의 딸로 분해 연기했었다.
초아는 자신을 '여자고 어려서 무시하는거지' 라며 입을 삐쭉 내밀며 애교아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부하들 하나하나가 쓰러져 나갔고, 김준현의 배를 둥글게 드리면서 초아는 "초아는 거짓말 싫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남은 신동엽에게는 초아가 다리를 걸고 넘어져 그 위에 올라탔다.
초아는 신동엽의 귀에 대고 "너,, 토끼파야 아니야"라 속삭였고, 이에 신동엽의 얼굴이 점점 붉어져 폭소케 했다.
결국 신동엽은 초아에게 무릎을 꿇었고, 초아는 '토끼파의 완성'에 기뻐라 했다.
초아는 자신의 애교로 부하들을 모두 꿇어앉히고 보스 자리에 오르는 콩트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