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4가 화제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엣지가 내년부터 공짜폰이 될 것이라 예측된다.
지난해 9월 모습을 드러낸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엣지는 출시된지 15개월을 맞았고, 이로 인해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정한 휴대폰 공시지원금 상한선이 사라져 이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이통사는 두 기종에 대한 보조금을 대폭 상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엣지 얼른 풀렸으먼''단통법때문에 핸드폰도 마음대로 교체 못 했는데 이번 기회에 좀 바꿨으면''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엣지, 성능 좋은데?''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엣지 얼른 사고 싶다''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엣지 보조금 얼마나 될까'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