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강하늘이 자신의 고무줄 나이를 공개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김우빈, 이준호와 함께 출연한 강하늘이 자신이 필요할 때마다 나이를 바꾼다고 밝혔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세 분이 친구냐는 MC의 질문에 이준호와 강하늘은 바로 “친구”라고 급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89년생, 이준호와 강하늘은 빠른 90년생이기 때문에 둘은 조급하게 대답했다.

이에 김우빈은 “맞죠. 맞는데...양쪽 다 친구를 맺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족보가 꼬여버리니까.” 라며 이유를 답했다. 이어 강하늘은 “저는 필요하면 90 필요하면 89라고 대답해요.”라며 재빨리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하늘은 새 드라마 ‘달의 연인’에 출연을 확정, 활발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