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이 영화 신과함께에 캐스팅 됐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신과 함께'는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 세계에서 49일 동안 펼쳐지는 7번의 재판 과정 동안, 인간사에 개입하면 안 되는 저승차사들이 어쩔 수 없이 인간의 일에 동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이다. 저승차사의 리더이자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고민하는 '강림'역은 하정우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아 저승에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인간 '자홍'은 차태현이, 또 다른 저승차사이자 냉철한 캐틱터가 돋보이는 '해원맥'은 주지훈이 맡았다.

또한 이승에서 인간과 함께 더불어 살며 그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성주신'역은 마동석이 맡았다.

2016년 4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 준비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신과 함께'는 한국 영화 최초로 총 2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 소식을 접한 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 어떤 조합일지 궁금"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 라인업 대박"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