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서유리
서유리가 화제다.
jtbc '코드-비밀의 방'의 제작발표회가 열렸고 그 가운데 서유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사실 '코드-비밀의 방'에 게스트로 섭외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면서 어느 순간 포스터를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서 작가에게 물어보니 게스트가 아닌 출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서유리는 그 후로 멘붕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방송에 똑똑한 척 했던 자신의 이미지가 어떻게 될까 심히 염려스럽다는 것.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컨셉의 밀실에 갇힌 출연자들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형식의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정준하, 김희철, 백성현, 한석준, 최송현, 이용진, 서유리, 신재평, 지주연, 오현민 등 10명이 출연해 기대감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