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라마디 탈환

라마디 탈환이 화제다.

이라크군이 IS에 총공세를 펼쳐 그들의 주요거점인 라마디를 사실상 탈환했다.

YTN 방송캡쳐
YTN 방송캡쳐

IS의 최고 지도자 알 바그다디는 목소리를 공개하며 독려했지만 전세를 뒤집지는 못 했다.

외신들도 IS가 주민들을 인간방패로 세우고 도주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어 이라크군은 IS의 이라크 내 근거지인 라마디를 7개월 만에 완전히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이라크군은 IS의 제 2도시 모술로 향해 댐을 폭파한 후 수공전을 펼칠 가능성도 엿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알 바그다디가 IS를 조여오는 압박감을 인지, 무슬림들의 전쟁 참여 독려를 위해 메시지를 전한 것이라 분석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라마디 탈환?''IS는 이참에 완전히 몰아내야 한다''IS의 테러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