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이랜드 부사장 며느리 최정윤의 신혼집이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최정윤이 출연해 '청담동 며느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신혼집을 공개했다. 최정윤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이 다르다. 냄새도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영자는 집 안으로 들어서면서 "23년 연예계 활동 하면서 난 뭐했냐"고 혼잣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최정윤의 신혼집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였다. 아기자기한 장식품들과 가지런히 놓여있는 찻잔이 눈길을 끌었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니 바 역시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을 자아냈다. 또한 월풀을 비롯해 풀빌라는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가 특히 화제를 모았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강남 며느리 특집으로 배우 최정윤,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