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지윤

박지윤이 화제다.

tvn '꽃보다 청춘'의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은 박지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구원의 밥상 방송 캡쳐
구원의 밥상 방송 캡쳐

과거 '구원의 밥상'의 mc 박지윤은 1979년 미스코리아 선 홍여진의 가슴둘레가 36인치였다는 말에 깜작 놀랐다.

이어 강예빈 역시 "저는 38인데.."라 말하자 박지윤은 이번엔 더 화들짝 놀랐고, 이내 자신을 추스르면서 "너무 놀라면 없어보이잖아요" 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영실은 '깨갱' 한다며 폭소케 했고, 강예빈은 말랐음에도 홍여진의 가슴사이즈가 36이라면 어마어마한 것 같다며 감탄했다.

홍여진은 40중반을 넘어갈 때 tv 프로그램을 보다가 자가 진단하면서 자신이 유방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말했고, 이에 의사는 대부분의 유방암 환자들이 혹이 있는 것을 느낀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