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피에스타
피에스타가 화제다.
피에스타가 단독 첫 중국 베이징 팬미팅을 성황리에 종료한 가운데 과거 예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예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시작하면서 프로그램 자체가 자신이 가진 날 선 부분을 많이 보여준 것은 사실이라 말했다. 그리고 그 모습 또한 자기자신이라면서 서바이벌이기 때문에 양보하는 모습은 별로 볼 수 없었을 거라 설명했다.
한편 예지는 댄서 생활부터 시작해 연습생 생활도 길었다면서 어릴 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욕심도 많고 조급함도 있었다고 말했다. 예지는 악마의 편집을 당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자신도 모르는 자신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말하면서 다음에는 그런 실수를 말아야겠다는 말로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예지 예쁘다''예지 랩 잘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