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복면가왕
'복면가왕'이 최고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화제다.
온라인 리서치 데이터스프링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에서 진행된 '2015년 최고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묻는 설문 조사에서 MBC '복면가왕'이 1위를 기록했다. 이 설문 조사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패널나우 회원 16,27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복면가왕'은 30%로 1위를,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23.3%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tvN '집밥 백선생'이 기록했으며 응답자들은 댓글을 통해 "복면가왕을 보고 가수, 배우들의 숨은 노래실력을 알게 됐고 몰랐던 아이돌이나 예전 가수를 알게 돼 좋았다", "마리텔과 복면가왕은 아이템이 진짜 참신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소식을 접한 뒤 "복면가왕 정말 핫하긴 하다" "복면가왕 꿀잼" "복면가왕 제일 즐겨보는 예능 프로"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