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배우 유승호와 고아라가 환상 케미를 자랑한 영화 '조선마술사'를 미리 본 누리꾼들이 호평 일색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30일에 개봉하는 영화 '조선마술사'의 시사회에 다녀온 누리꾼들이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내리며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 조선마술사 현장 사진
사진: 조선마술사 현장 사진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최고 마술사의 사랑과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후궁: 제왕의 첩'을 연출한 김대승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다.

개봉 일주일 전 시사회를 통해 '조선마술사'를 미리 만난 누리꾼들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둘이 별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케미 좋았음" "남자들은 고아라 미모에 훅 가고, 여자들은 동생인 유승호를 오빠라고 부르고 있었다"등의 관람평을 남기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누리꾼들은 '조선마술사'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