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배우 남보라의 남동생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를 앞다투어 보도하는 기사에 대한 누리꾼의 비난이 뜨겁다.

사진: 해피투게더
사진: 해피투게더

28일 오전 복수매체는 남보라의 넷째 남동생이 세상을 떠났으며,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빈소를 남보라가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어린 동생들은 아직 해당 소식을 알지 못한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후 과거 방송을 통해 남보라가 했던 발언을 비롯해, 남보라 식구들의 사진이 공개됨에 따라 누리꾼들이 비난의 소리를 이어갔다.

이에 앞서 남보라의 가족은 8남 5녀의 대가족으로, 과거 가족들 모두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유족이 공개하길 원치 않는 기사가 이어지고, 고인의 과거 모습 및 일화까지 공개되는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는 것.

한편, 남보라 동생 소식에 누리꾼들은 애도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