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나

나나가 화제다.

나나가 '세계에서 제일 예쁜 외모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나나가 가장 아름다운 외모로 1위에 뽑힌 가운데 과거 그녀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나는 비록 현재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지만 무쌍꺼풀의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나나는 과거 '주간아이돌'에 출연했을 때 '살이 쪄서 51kg이나 됐다' 는 등의 망언을 쏟아낸 바 있다.

나나는 밥을 먹으면 모두 뱃살로 간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고기를 먹은 뒤 뱃살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재기로 했다.

그런데 실제로 고기를 먹고 난 이후 나나의 허리는 급격하게 늘어났고, 이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었다.

한편 나나의 외모가 전세계 1위가 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나 진짜 예쁨''나나 외모 1위 축하해요''나나 앞으로 많이 볼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