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 하차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는 "나는 하시마섬이 멋진 곳인줄로만 알았다. 한국에 오니까 일본인들이 강제 노역을 시켰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런데 이런 정보는 일본에 없다"며 '하시마섬'과 관련해 운을 뗐다.
이에 유타는 "솔직히 말해 하시마 섬을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고 교과서에도 없다"라는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비정상회담 유타는 "하시마 섬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려고 했던 것을 보고 검색해보니 슬픈 일이 있었더라. 그런데 일본인들이 대부분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2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유타는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