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정형돈' '방송중단'

'불안장애’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안타까움을 남긴 정형돈이 힐링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정형돈이 지난 27일 가족과 함께 호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정형돈 / 본사DB
사진: 정형돈 / 본사DB

한 관계자는 “정형돈이 지인들에게 호주에서 쉬고 오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정확한 지역과 기간은 밝히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한국인이 비교적 적은 지역에서 요양을 할 예정으로 알려진 이번 정형돈에 힐링 겸 요양 여행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이번 기사를 마지막으로 취재는 안했으면 좋겠다" "호주로 간거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해결이 안나나본데 간 사람 그냥 냅두세요" "잘 쉬고 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정형돈은 '무한도전’ 녹화가 있던 지난 달 12일 '불안장애'로 인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