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가희
박가희가 화제다.
xtm '닭치고 서핑'에 출연한 박가희가 화제다.
예정화가 박가희의 옆에 살짝 앉았다. 그러나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고 이내 예정화가 먼저 말문을 열었다.
예정화는 보드를 타면서 다친 얼굴을 가리켰고, 박가희는 그런 예정화를 바라봤다. 예정화는 서퍼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면서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박가희가 "언니 이 빠진 얘기 해줬지?"라며 화답했다.
박가희는 보드에 부딪혀 이가 빠진 적이 있었다면서 바닷가에서 이를 찾고 돌아다닌 적이 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정화에게 남자친구는 있는지 물으면서 "기용이는?"이라 물었고 예정화는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사람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예정화는 박가희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박가희는 자기관리하면서 운동을 즐기는 정열적인 남자가 좋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