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KBS 가요대축제 황치열
KBS 가요대축제 황치열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치열이 한 방송에서 공개한 수입이 덩달아 재조명받고 있다.
황치열은 지난달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황치열 씨가 경북 구미 출신인데 구미에서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더라”고 운을 뗐고, 이어 당시 수입을 묻는 질문을이어갔다.
이에 황치열은 “연애는 많이 안 해봤고 쇼핑몰에서 춤을 추면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신동엽이 “돈을 많이 모았냐”고 질문하자 황치열은 “1년 반 동안 억대 급으로 모았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KBS 가요대축제에서 황치열은 B1A4 산들은 재즈풍으로 재해석한 '먼지가 되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