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보니하니
'보니하니'가 3000회를 맞이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가 3000회를 맞이했다. 앞서 EBS 측은 '보니하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패러디한 맛보기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보니' 신동우와 '꽃쌍둥이' 최영수는 코믹한 분위기로 노래를 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에서는 3000회를 맞아 60분간 스튜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며 반가운 깜짝 손님들도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EBS '생방송 보니하니'는 지난 2003년 시작돼 12년 3개월 동안 진행된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보니하니 소식을 접한 뒤 "보니하니 벌써 3000회" "보니하니 재미있더라" "보니하니 계속 장수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