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복 많이 받으세요

소녀시대 써니의 새해 인사가 눈길을 끈다.

써니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뉴이어!!!!!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넹!!!!"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큼한 레몬을 손에 쥐고 깜찍한 윙크를 날리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써니의 새빨간 머리카락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 출연해 덫에 걸려 죽을 뻔한 고양이 '나비'의 사연을 전해 듣고 임시 보호자를 자처해 감동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