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송구영신
송구영신이 화제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는 뜻의 송구영신이 누리꾼들 사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소망은 한결같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것.
이에 2016년 삼재에 들 수 있는 띠들을 알아보자면 바로 '호랑이, 말, 개'다. 이 세 띠가 올해를 특히 조심해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삼재'란 9년을 주기로 돌아오는 3가지 재난 혹은 화를 말하는데 이 삼재 동안에는 사고나 화를 당하지 않기 위해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는 말들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송구영신, 올해를 잘 마무리 해야 할텐데''2016년에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2016년에는 제발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렸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