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율희기자]배우 송윤아가 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여자 좀 멋지다. 저 말고 이분이요~ 조선희 작가!!! 말이 필요 없죠? 저도 언니도 꽤 어릴 적부터 만났던 것 같은데~ 제가 좀 존경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패션 화보 촬영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렬한 느낌의 퍼 베스트와 올 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모델의 포스를 자아내며 우아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가 공개한 사진은 모델로 활동 중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윤아는 작년 8월 조르쥬 레쉬의 모델로 활동하며 매 시즌 당당하고 시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젠틀 우먼’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이어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윤아, 이 여자 좀 멋지다”, “송윤아, 젠틀우먼 그 자체네”, “송윤아, 무보정에도 빛나는 미모”, “송윤아,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조르쥬 레쉬의 화보와 다양한 스타일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