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

병신년 새해인 1일 아침 전국의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출발 기준 승용차를 타고 서울을 출발해 강릉으로 향할 경우 3시간40분(요금소 기준)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교통방송
한국도로공사교통방송

이밖에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강릉 3시간40분▲울산 5시간20분 ▲부산 5시간10분 ▲대구 4시간20분 ▲대전 2시간40분 ▲광주 3시간50분 ▲목포 4시간10분 등이다.

반대방향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강릉 4시간20분▲울산 5시간 ▲부산 4시간50분 ▲대구 4시간 ▲대전 1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 등이다.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상황을 보면 > 영동선강릉방향 영동선시점 월곶분기점부근 3Km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도로공사는 31일부터 1월3일까지 나흘간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평균 360만대로 지난해 346만대보다 3.8% 늘 것으로 예상했으며 지방 방향으로는 1월1일 정오 무렵, 서울방향은 1월2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