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나비 장동민

나비 장동민 열애 인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수차례 열애설을 부인했던 나비 장동민의 열애 정황이 새삼 화제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동민 나비 창원 고기집에서 쌈싸먹여 주는 사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장동민과 나비는 고기를 먹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나비가 장동민에게 고기쌈을 먹여주는 다정한 모습. 평소 여성에게도 까칠하던 장동민 역시 이를 익숙한 듯 받아 먹어 보는 이의 의심을 자아냈다.

이어진 게시물에 따르면 과거 장동민이 강릉 PC방 개업 행사장을 찾은 날, 나비 역시 강릉에 온 사진을 게재했으며, 장동민의 창원 팬사인회 현상 뒤풀이 식사에서 나비가 함께 식사를 하며 쌈을 싸준 것. 또한 나비와 장동민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기도 했다. 끝으로 최근 나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마워 여보 그리고 사랑해’ 라는 제목의 책 표지를 공개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에 앞서 과거 장동민과 나비는 수차례 열애설에 “친한 사이일 뿐이다”라고 해명했으나, 지난 31일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