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김준수 하니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준수 소재 제주도 호텔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제주도와 관련된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허지웅은 "제주도에 확실히 투자하는 분은 JYJ 김준수 씨다. 285억을 들여 호텔을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경치가 예술이다"라며 초호화 호텔의 서비스에 대해 극찬했고, 이윤석은 "일반 분들이 박탈감을 느끼는 부분도 적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김준수의 토스카나 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의 61개 객실로 구분된 본관과 고급형 풀빌라 4동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준수의 호텔은 285억원 규모에 객실 1개당 실내 장식 비용만 4,000~5,000만 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갖게 됐다"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