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나비 장동민 열애인정

나비 장동민 열애인정이 화제인 가운데, 나비의 근거있는 가슴 자신감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나비 맥심
사진: 나비 맥심

가수 나비는 과거 남성잡지 맥심과 화보작업을 진행했다. 화보 속 나비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엎드려 가슴 라인을 노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뭇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당시 맥심 인터뷰에서 나비는 “내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가슴. 600만 원 벌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장동민이 열애를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나비 씨가 왜 방송에 나왔느냐"는 이상민의 물음에 "나비와 잘 만나고 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