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2015 sbs 연기대상
2015 sbs 연기대상이 화제다.
2015 sbs 연기대상이 화제인 가운데 조재현과 박혁권이 눈길을 끈다.
특별 mc로 초대된 이국주는 올 한해 생고생한 분에게 상을 드리겠다면서 박혁권에서 '두구두구'를 입으로 해달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신창이 상을 받은 박혁권은 수상소감을 해달라는 부탁에 조재현에게 듣는게 나을 것 같다며 마이크를 돌렸다.
조재현은 때린 사람도 고생을 하냐는 질문에 딱 두대를 때렸다면서 박혁권이 컷했는데도 돌아와 닭똥같은 눈물을 떨어트리더라면서 왜 우냐 물었더니 '아파서 운다'고 말했다며 폭소케 했다.
조재현은 오늘 이 상을 받아 다 보상이 된 것 같다 말했고, 박혁권은 후배들에게 맞는 연기를 할 때는 최대한 한 번에 끝내는 게 좋으니 면적을 넓게 대주는 게 좋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