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걸스데이
그룹 걸스데이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1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난 한해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걸스데이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단아한 모습으로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멤버 소진은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주신 많은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걸스데이가 한걸음 더 성잘 할 수 있었습니다. 살면서 여러분께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유라는 "올해는 병신년 원숭이해입니다. 그리고 제가 원숭이띠입니다. 올해 아주 좋은 일이 아주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 여러분 저의 좋은 일 여러분께도 나눌께요. 아프지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민아는 "새해가 밝았어요. 여러분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것들이 다 대박 나시길 바래요! 그리고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아도 올해 좋은 일 많이 만들께요. 여러분 늘 함께해요.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혜리는 "큰 사랑 주셔서 감사해요. 복은 아무리 나눠도 줄지 않고 더 커진다고 해요. 우리 다 같이 복을 많이 나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한편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현재 tvN 금토극 '응답하라 1988'의 성덕선 역으로 열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소식을 접한 뒤 "걸스데이 귀엽다" "걸스데이 한복 잘 어울리네" "걸스데이 곱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