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장동민' '나비' '열애'
장동민과 나비가 갑작스럽게 열애 사실을 밝히며 화제다.
지난 12월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사전 통보 없이 장동민과 나비가 열애 사실을 밝히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미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두 사람은 그간 열애에 대해 부정해왔기에 장동민과 나비의 자진 열애 고백은 시청자들은 물론 출연자들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장동민의 절친 유세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거들었고, 장동민과 나비가 다시 한 번 “진짜 열애가 맞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지금 잘 만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이 가운데 지난해 10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장동민과 나비의 목격담'이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이 네티즌은 '창원 고기집에서 장동민과 나비를 목격했다'며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동민과 나비의 목격 사진 속에는 나비가 쌈을 싸서 다정하게 장동민에게 먹여주는 모습이 담겨있어 서로의 애정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그래도 빨리 인정했으면 더 축하 받았을텐데" "예쁘게 사귀길"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