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2015 kbs 연기대상
2015 kbs 연기대상이 화제다.
2015 kbs 연기대상에서 고두심과 김수현이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김수현은 먼저 피디, 작가, 연기자 동료들에게 감사함의 인사를 전했다.
김수현은 '도민준'으로 너무 큰 사랑을 받고 나서 '백승찬'이라는 많이 다른 역할을 맡으며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다면서 지금은 또 다른 새로운 인물을 준비중이라며 매번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싶은데 겁이 난다며 실패 하더라도 도전할 것을 밝혔다.
이어 고두심은 처음 서울에 왔을 때를 떠올리면서 부모님이 지금은 계시지 않지만 상은 똑같이 기분이 좋은 것 같다 말했다. 그리고 배우라는 직업으로 43년 연기자 생활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면서 괜한 넉두리를 한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