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하니' '김준수'
2016년 새해의 첫 공식커플로 열애를 인정한 EXID 하니와 JYJ 김준수의 과거 훈훈한 이야기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EXID 하니는 지난해 5월 23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데스노트’를 엄마를 동반해 관람했다.
하니는 이 작품의 주인공 김준수의 초대를 받아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새삼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김준수가 괴짜 명탐점 엘(L) 역할을 받은 무대로 소름끼치는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로 열연을 펼쳐 팬들의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이날 하니는 “마침 시간 여유가 생겨 엄마와 함께 공연을 즐기러왔다. 엄마들은 공연장을 찾거나 관람하기 쉽지 않아 일부러 모셨다”고 말했다.
한편 하니는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 함께 출연한 천재해커로 불리는 게임개발자 이두희의 소개로 김준수와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하니 엄마도 알고 계셨나보다" "이두희 용서치 않으리" "하니야 새해부터 삼촌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