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가 기대감 속에 첫 선을 보인다.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가 오늘(1일) 오후 9시 45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정상훈, 조정석, 정우 그리고 강하늘이 아이슬란드로 떠난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들의 목표는 ‘신의 선물’ 오로라를 찾는 것.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3탄으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네 배우의 신선한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누구의 주목도 받지 못했던 무명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떠난 이들의 여행이 청춘에 대한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다.
극한의 추위와 광활한 아이슬란드 대자연 앞에 4형제가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아이슬란드로 열흘 간의 여행을 떠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네 사람은 긴 무명생활을 버티고 고생한 끝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배우인 만큼, 이들이 오로라를 찾아 떠난 이번 여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청춘’의 진짜 의미와 ‘여행’이 주는 깨달음은 무엇일지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새해 첫 날부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굴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오늘(1일) 오후 9시4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