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셜록' '예매율 1위'
더글라스 맥키넌 감독의 새로운 셜록 에피소드 '셜록: 유령신부'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BBC 드라마이지만 국내에서는 영화관에서도 개봉하는 '셜록:유령신부'가 이번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영국 드라마인 '셜록'은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배우들이 만드는 환상의 호흡으로 많은 인기를 끌며 전세계 24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방영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으며, 국내에서도 그 열풍 이어져 팬들의 영국의 셜록 촬영지 투어를 떠나는 등 열렬한 애정을 받아왔다.
영화 '셜록: 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과 왓슨(마틴 프리먼 분)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이다.
2016년 새해 극장가를 휩쓸 명품 추리극 '셜록:유령신부'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서 16만명의 예매자를 보유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해 1월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시대적 배경과 원작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셜록: 유령신부'는 한층 더 강력해진 미스터리와 눈을 뗄 수 없는 추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셜록: 유령신부'는 오는 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