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하니
하니가 화제다.
하니가 김준수와 사귄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하니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하니와 김준수가 6개월째 만남을 지속해오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고, 이에 두 사람 역시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과거 '오마이베이비'에 출연해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를 돌봤다.
하니는 라율이의 이상형이 '자기 일을 더 열심히 하는 아준 오빠가 좋았다'는 말에 "아 여자는 다 똑같구나, 세살이든 스물네살이든"이라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니, 이때 벌써 김준수와 사귀고 있을 땐가?''하니, 여기서 이상형은 김준수를 말하는 거겠지''하니, 김준수 커플 부럽다''하니, 너무 예뻐졌다싶더니''하니, 이젠 안녕''하니 열애사실 진짜야'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