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표창원 MBN 인터뷰 2016 새해 인사

표창원 MBN 인터뷰 내용이 '사이다 영상'이라는 애칭을 받으며 화제인 가운데,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새해 인사를 남겼다.

사진; 표창원 SNS
사진; 표창원 SNS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정치에 발을 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2015년을 보내면서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31일 표창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새해엔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더욱 열심히 뛰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의 신년사 기사를 링크하면서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난 30일 표창원은 MBN ‘뉴스 BIG5’에 출연해 김형오 앵커와 1대1 대담을 나누는 과정에서 '국민 중 한 사람이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며 문 대표의 문제로 편향되는 사태에 대해 표창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 시절 면도칼 피습을 예로 들었다. 이어 "사람에 따라 다른가? 상황에 따라 다른가?"라며 편중 보도되는 사태를 날카롭게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