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썰전
썰전이 화제다.
지난 31일 결방된 '썰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썰전에서는 지난 24일 방송에서 주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린이날이 되면 어린이 주식부자 순위를 알아본다는 말에 장도연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작년에도 한미약품의 손자가 대거 순위에 진입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주식이 저평가된 건 맞지만 가격이 상승한다는 보장은 주의해야 한다 전했다.
또한 따지고보면 결국 증여세 회피의 한 방법이라면서 손자 주식 증여가 중소 제약업체에 많이 쏠리는데 주식 증여 후 5년이 지나면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편법인 것.
한편 12세 임모군은 주식부자로 천억원을 보유하고 있었고 이에 서장훈은 크게 관심을 가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열두살이면 다 알 나이라며 덧붙여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