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주원

배우 주원이 '용팔이'로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사진: 주원
사진: 주원

주원은 31일 열린 2015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용팔이'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 2010년 TV에 데뷔한 후 5년 만에 받은 것으로 주원은 소감에서 "서른이 됐다. 치열하게 살았는데 거기에 대해 제게 주는 상 같다"며 "모든 스태프 배우들 감사하다. 팬들 고맙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주원은 지난 2011년 KBS 연기대상에서 '오작교 형제들'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주원의 소식을 접한 뒤 "주원, 멋지다" "주원 축하한다" "주원 고생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