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SBS 연기대상 주원
SBS 연기대상 주원이 화제다.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주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중국네티즌 인기상을 받은 주원은 "쎼쎼"라며 인사를 건넸다. 주원은 용팔이를 끝내고 중국 드라마를 찍었다면서 중국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자신을 알아보는 것을 보고 "용팔이....?"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주원은 용팔이가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게 뿌듯하다면서 자신이 그에 기여를 한 것 같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중국 팬들의 투표에 감사하게 받겠다 전했다.
한편 주원은 대상을 받고 그간의 용팔이를 촬영하며 겪었던 힘든 이야기를 꺼내며 울먹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원, 중국에서 인기 많네''중국에서 주원 인기 장난아닌듯''주원, 용팔이 때 진짜 멋있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