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복 많이 받으세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 태연의 새해 인사가 눈길을 끈다.
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태연은 병신년을 맞아 원숭이와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태연의 화사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 서현, 티파니, 태연은 지난달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디어 산타(Dear Santa)'를 발표해 큰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