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정글의법칙’

정글의 법칙’ 멤버는 사모아에서 2016년 떠오르는 일출을 맞이했다.

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해를 만나기 위해 잠도 쫓고 일출을 기다렸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해가 뜨는 사모아에서 일출을 기다리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해변가에서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다 더욱 가까이에서 일출을 만나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다로 향했다.

출연진들 모두는 설렘과 걱정을 함께 드러내며 해가 뜨기만을 기다렸다.

마침내 마주한 태양에 병만족은 벅차오르는 마음에 말을 잇지 못했고 현장의 감동은 고스란히 브라운관을 탔다.

떠오르는 태양에 소원을 빈 병만족은 이상엽과 공현주의 깜짝 결혼발표에 축하 인사를 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