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인간의 조건 집으로 스테파니
스테파니가 지난 숙소생활을 떠올렸다.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는 스테파니가 두 번째로 시골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시금 시골집에 도착한 스테파니는 정말 부모님을 만난 것 같다면서 만나게 된 것에 기쁨을 보였다.
이에 앞선 인터뷰에서 스테파니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서 한국에서 숙소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도 있고 태연도 있었다. 친구들은 부모님이 가까이 사서 가끔 보러 오는데 나는 그렇지 않으니까 외로웠다"고 당시의 기분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출연자들이 전국 각지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2박 3일 동안 숙식하면서 가족처럼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 남창희, 스테파니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