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채시라
채시라가 화제다.
KBS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채시라가 화제다.
채시라는 마음을 비우고 왔는데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면서 특히 삼둥이 아빠 송일국에게 상을 받아 기쁘다며 웃었다.
채시라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수목드라마에 새로운 가족극을 배치한 거였다면서 더 크게 날개를 펼칠 수 있었다고 생각해 많은 스탭들과 배우들이 크게 만족하지는 못한것 같다 말했다.
채시라는 '착않녀' 팀들이 다시 모여 날개를 다시 한 번 활짝 펴는 때가 올 것 같다면서 많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채시라는 팀원들이 모두 한가족이 되어 행복한 촬영을 했다면서 양쪽 부모님에 감사를 전한다 말했고, 남편인 김태욱이 오랜만에 음원을 냈다며 깜짝 홍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시라는 배우가 아니면 아이들을 키우는 치열한 주부라며 아이들에게도 고맙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