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KBS 연기대상 고두심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고두심이 화제다.

지난 31일 kbs 연기대상에서 공동 수상으로 김수현과 고두심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k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고두심은 89년도에 이 무대에서 대상을 받았었다며 새로운 감회를 전했다. 고두심은 상은 똑같이 기분이 좋은 것 같다면서 배우라는 직업으로 43년 연기자 생활을 해오고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 말했다. 고두심은 괜히 넋두리를 한다며 웃었고, 기쁘고 영광스러운 자리라 말했다.

이 자리까지 올라온 데는 자신만의 힘이 아닌 동료들의 도움이 컸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마음과 몸이 건강해서 시청자들의 옆에 있을 거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수현 고두심 공동대상이라니''고두심 연기 대박''연기인생 43년이라니 놀랍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