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나라별 새해인사
나라별 새해인사가 화제다.
새해를 맞아 다채로운 나라별 새해인사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와 같은 나라별 인사별을 살펴보면 먼저 영어로는 'Happy New Year(해피 뉴 이어)‘라고 표현한다.
일본어로는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아케마시테 오메데토 고자이마스)”라고 표현하며 중국어로는 “新年快?(신넨 콰이러)”라고 한다.
유럽의 경우 프랑스어 로는 “Bonne annee(보나네)”, 스페인어 “¡Feliz Ano Nuevo(펠리쓰 아뇨 누에보)”, 독일어로는 “Alles Gute furs neue Jahr”(알레스 구-테 퓌-어스 노이에 야-르)르라고 쓴다.
한편, 양력 1월 1일은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명절로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기념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