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셜록
영화 `셜록:유령신부`가 개봉 전부터 화제다.
1일 오후 3시15분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서 ‘셜록:유령신부’가 전체 1위에 올라섰다. 25.8%라는 예매율 수치는 현재 박스오피스 맨 위에 자리잡고 있는 `히말라야`(24.8%)를 누른 수치.
해당 영화는 개봉 예정작 일간 검색어 1위,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입소문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셜록: 유령신부'가 이번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특히 BBC 드라마 '셜록' 시리즈의 팬들을 비롯해 추리 영화를 선호하는 관객들이 '셜록:유령신부' 흥행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이렇듯 시대적 배경과 원작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셜록: 유령신부'는 한층 더 강력해진 미스터리와 추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
한편, '셜록: 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왓슨(마틴 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이다. 1월 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