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엑소 새해인사 복 많이 받으세요

엑소가 단체 새해인사를 전했다.

오늘 1일 그룹 엑소(EXO)의 멤버 세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새해인사와 함께 단체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훈SNS
세훈SNS

세훈은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에 EXO 사랑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 합니다. 2016년에도 잘 부탁 드려요. 2016년 우리 모두 행복해요. 올 연말은 함께하자 Lay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엑소의 멤버들이 일렬로 나란히 앉아 똑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이는 해외스케줄로 연말 시상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지난 12월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서 '콜 미 베이비'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