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김준수 하니 열애
김준수와 하니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니의 가족 셀카가 눈길을 끈다.
EXID의 멤버 하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커플티 입음. 내 동생"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하니와 그의 남동생이 미소를 띤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니와 얼굴형이나 이목구비가 비슷한 남동생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일 가수 김준수와 하니는 연예매체를 통해 데이트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김준수와 하니는 6개월 간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