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준수' '하니' 열애'
2016년의 첫 공식커플이 된 김준수와 하니가 데뷔 후 첫 공개열애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1일 첫 열애설은 JYJ 김준수와 EXID 하니로 공개되며 '새해 역대급 커플'의 계보를 이었다.
이에 대해 김준수와 하니의 소속사 측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예쁘게 봐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준수와 하니가 호감을 만나기 시작한 것은 6개월 정도이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두 사람이지만 이주일에 한 번 정도는 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둘 다 항상 팬들의 눈과 기자들의 카메라에 노출되는 인기 연예인이라 매니저와 항상 동행하고 시간차를 두며 이동하는 등 데이트를 할 때 철저한 보안에 신경을 기울였지만 12월 15일은 김준수 생일이고 연말이라 자주 만나게 되면서 결국 발각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연결된 인연인 게임개발자 이두희의 소개로 알게 된 김준수와 하니는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에 초대하면서 호감을 가진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준수와 하니는 매니저와 동행하여 공원을 산책하거나 맛집을 찾아다니는 데이트를 주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본인들의 위치를 잘 알기에 최대한 조심히 서로의 마음을 이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팬들의 반응은 "슬퍼요. 어쩔 수 없지만 행복하길 바래요" "이왕 사귀는거 즐겁게 신나게 재미나게 지내길" "깨지지마라 2016년 첫 보물이다"등의 의견을 보이며 두 사람의 행보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