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수지 백현 듀엣
미쓰에이 수지와 엑소 백현이 새로운 듀엣곡으로 만났다.
이번 디지털 싱글 ‘드림(Dream)’은 재즈와 네오-소울(Neo-Soul) 기반으로 이루어진 팝 R&B 곡이다. 사랑에 빠진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표현한 김이나 작사가의 특유한 감성을 엿볼 수 있으며 청아한 수지의 보컬과 달콤한 백현의 보컬의 하모니를 즐길 수 있다.
수지와 백횬의 만남은 소속사와 아티스트들이 가져온 그간의 바람에서 시작됐다. 평소 수지와 백현이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켜본 박근태 프로듀서가 이들의 또 다른 가능성 보고 듀엣곡을 제안한 것.
이번 듀엣곡 '드림'은 디자인뮤직(Design Music)의 소속 프로듀서이자 최근 미국 빌보드 댄스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는 네이던 사익스(Nathan Sykes)의 '키스 미 퀵(Kiss Me Quick)'을 작곡한 최진석 작곡가도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