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조정석이 2인실 호텔 예약에 기겁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석과 정상훈, 정우는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뒤 큰 사건을 마주했다. 조정석이 예약한 호텔이 2인실이었던 것.
2인실을 예약한 조정석은 확인 전화를 한 뒤 당황해 어쩔 줄 몰라했다. 급하게 다른 방이 있는지 물었지만 방이 다 찼다는 대답이 돌아올 뿐이었다. 조정석은 사색이 되어 어쩔 줄 몰라했다.
한편 이번 '아이슬란드' 편은 신의 선물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행기다.